5.9 by sogongan

너무 급하게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겁이 난다-
 
브레이크 없는 폭주 열차 마냥

온 우주의 에너지가 나를 둘러싸고 있는 듯한

앞으로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 

믿지 말고 보지 말고 듣지 말고 그냥 온전한 나로 그와 함게 잘 살수 있게 기도 드린다-

나에게로 와준 그가 너무 고맙고, 모든 것이 다 감사하다-
 



* 그나저나 오늘은 사랑하는 하나의 31번째 생일 (하트 팡팡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