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.11 by sogongan

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동네 구경- 
걷는 것 보다 달리는 것 보다 자전거를 타고 싶은 순간이 있다-
멀리 여행 가고 싶은데 가지 못할 때
퀵클리 퀵클리 동네 여행 한 바퀴! 꺄하 (^0^)b

핑크 레모네이드 색의 바다 석양을 보며
오늘 피터에게 했던 나의 매몰찬 말투 반성!